
"스펙 쌓기 전에 이유부터 만드세요"… 동문 선배들이 털어놓은 취업 현실
8월 29일 동문 패널톡에서 현업 선배 8명이 취업 준비와 현업의 변화, 커리어에 관한 조언을 전했다. 릴레이 멘토링과 김선우 동문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문회의 소식, 인터뷰, 행사 이야기를 모아봅니다.

8월 29일 동문 패널톡에서 현업 선배 8명이 취업 준비와 현업의 변화, 커리어에 관한 조언을 전했다. 릴레이 멘토링과 김선우 동문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9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국민대 네 팀이 본선에 진출하고 iCar 팀이 주행 미션 2등상을 받았다. 올해는 주차 미션도 처음 도입됐다.

2026 CAREER WEEK가 11월 10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졸업생 간담회와 커리어 특강, 연구실 설명회, 기업 상담, AI톤까지 진로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AI 역량은 도구 활용을 넘어 문제 해결과 산출물 검증까지 아우른다. 역량평가 TF 교수진에게 역량기반 졸업요건과 AI역량평가의 취지, 평가 기준과 준비 방향을 물었다.

7월 23일 열린 제11회 국민대학교 알고리즘 대회에 70명이 응시했다. 9월 5일 시상식에서는 경주고등학교 박주형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자율주행대회에서 2등상을 받은 iCar 팀이 준비 과정과 기술적 도전, 학교의 지원,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을 들려줬다.

2026학년도 하계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개발·AI·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했다. 예스넷의 이주엽 학생은 2학기까지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코딩역량인증 중심이던 역량기반 졸업요건이 프로젝트 역량과 AI 역량까지 반영하는 세 가지 경로로 확대 개편된다.

하계방학 동안 AWS 기반 AI 플랫폼 개발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하는 '2026 Summer Bootcamp'가 두 차례 운영된다.

단순 해외 연수가 아니라 UCI 연구실에서 실제 연구를 수행하는 KMU-UCI Summer GREAT Program. 그 취지와 선발 기준, 학생 사례를 들었다.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KMUCS EXPO가 글로벌 진로·산업 교류·클라우드 기술·졸업작품 전시를 한자리에 담았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멘토링 시스템이 학생 프로젝트를 단순 과제를 넘어 산업 수준의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있다.

성적 우수자 중심의 일방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동료학습 문화와 참여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최준수·박하명 교수에게 듣는 코딩 역량 인증제 리뷰와 AI 시대 개발자의 생존 전략.

오는 5월 7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비롯한 5개 단과대학이 연합 해오름제 '작전명 : 청춘'을 개최한다. 행사 기획 의도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장단에게 들었다.

전산과학과 신설부터 미래관, 무한상상실, 자율주행 스튜디오까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공간이 학생 활동과 교육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돌아본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매년 개최하는 알고리즘 대회가 10회를 맞이하며 미래 인재 양성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국 18개 대학 24개 팀이 참가한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국민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대표 산학 연계 프로그램 '커리어위크'가 5일간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KMU-CS EXPO'를 통해 학생 프로젝트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2026년 상반기 모각공과 KMUCS EXPO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발적 학업 성장을 지원합니다.